대전·세종·공주·금산·청주 옥산 등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건설 반대 충청권 주민대책위원회'는 13일 입지선정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대전 DCC 앞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고, 주민 동의 없는 송전선로 노선 심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4.13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