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소영 (u1i1)

세인트 페트릭스 파티중인 초등학교 교실

미국의 초중고 공립학교에는 '연합 그리고 다양성'에 관련된 이벤트가 다양하게 열린다. 아일랜드 민속 '세인트페트릭스데이'를 맞아 초록색 옷을 입고 레프리칸 요정을 잡는 덫을 만드는 등 클라스 파티를 즐기고 있다.

ⓒ장소영2026.04.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