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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oqej22)

안양충훈 벚꽃축제 체험부스

12일 벚꽃축제 부스에서 타투를 받는 아이의 모습, 바늘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스텐실처럼 물감을 분사한다.

ⓒ김은진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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