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의 마지막 전시실엔 호머의 오딧세이를 소재로 한 삽화가 전시되어 있다. 영원한 이방인으로서 시련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전시실 가운데에 설치된 종이배 모양의 예술품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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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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