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이웃 혹은 가족의 친밀함을 느끼게 한다. 키가 2m 되는 벨기에 브뤼셀 시청의 소통관으로 일하는 40대의 트레킹 마니아는 아내를 '한국의 어머니'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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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한 풍경에 관심있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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