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안양에서 교사로 근무하던 중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되었고 복직했지만 시력을 잃어 퇴직한 후 국악인으로 활동하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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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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