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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가운데)과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이 2026년 4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이란 대표단은 미국과의 회담을 위해 10일 밤늦게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 4월 11일로 예정된 이번 협상은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분쟁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호소로 2주간의 일시적 교전 중단에 들어간 가운데 성사되었다. (EPA/이란 외무부 제공)

ⓒEPA/ 연합뉴스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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