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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마지막으로 형에게 하고픈 말이 있냐는 물음에는 "오늘이 형의 생일이다. 형이 편히 안식을 얻길 바라고 부모님과 가족, 그리고 한국 땅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들을 하늘에서 보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우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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