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재원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철우 후보의 옛 안기부 시절 인권유린 의혹과 이를 덮기 위해 인터넷 언론에 불법 보조금을 준 의혹을 해명할 것과 끝장토론을 요구했다.
ⓒ조정훈2026.04.10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