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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수 (motif1)

배우 산드라 이바녜스 라미레스(Sandra Ibanez Ramirez).

혼돈과 불안정 속에서 새로운 자아가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준다. 배우 자신 삶의 전환기를 해석하는 방식의 자전적 작품이기도 하다. 한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단순한 발상이었던 것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추진력 삼아 작업을 이어간단다.

ⓒ이안수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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