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번째 반려견 라온이. 이 미소를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모든 슬픔과 불안 쯤은 감내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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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상담심리사. 심리학, 여성주의, 비거니즘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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