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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삼 (ds2032)

칠거리 앞으로 흐르는 탐진강변 풍경. 장흥사람들은 ‘예양강’이라고 부른다.

ⓒ이돈삼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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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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