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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ngo201)

윤건우 청소년모임 ‘어부바’ 활동가는 "청소년 참정권을 요구할 때는 미성숙하다며 반대하면서 형사처벌 문제에서는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13세에게 형사책임을 묻는다면 투표권도 보장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직격했다.

ⓒ이영일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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