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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수 (motif1)

원주민들의 노동과 헌신으로 세워진 성당.

성주간의 미사로 가득 찼다. 영성체를 받기 위해 성당 안팎으로 신자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다.

ⓒ이안수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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