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을 포함한 중동 역내 전선의 휴전에 대해선 이스라엘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스라엘은 이란이 즉시 해협을 개방하고 미국, 이스라엘 및 역내 국가들에 대한 모든 공격을 중단하는 조건으로 2주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한다"면서도 "2주 간의 휴전에는 레바논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총리실 X 갈무리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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