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권영국의 외침 "이제 같이 삽시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 앞 잔디광장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제 같이 삽시다. 같이 갑시다"라고 외치고 있다.
ⓒ유성호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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