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란 군에 생포된 미군 조종사 신문 장면이라고 퍼진 영상은 실제 지난 1991년 걸프전 당시 이라크군에 생포된 데이비드 에벌리 대령 신문 영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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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팩트체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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