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이란에서 작전 도중 격추된 미 공군 F-15E 전투기 승무원이 이란 군에 생포돼 신문을 받는 장면과 생포되는 장면 영상이 인터넷에 확산됐지만, 모두 과거 영상을 도용한 가짜뉴스였다. 미국은 지난 5일 두 번째 실종 승무원을 구출했다고 발표했다.
ⓒ코리아히스토리타임스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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