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덕상무사 영위·반수·접장이 공문과 유품 인수인계 전통을 재현하고 있다. 예덕상무사가 옛 자료와 유품을 오랜 세월 보존할 수 있었던 비결도 이 전통을 이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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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지역신문인 예산의 참소리 <무한정보신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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