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바라본 벚꽃은 또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의 소담스러움이 참 예쁘다.
ⓒ유수영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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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지나가는 인물과 장소, 고단한 날들에서 흘러나온 진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사소해 보이는 순간들이 다른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길 바라며,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