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3주년에 남편이 선물한 호접란
호접란 꽃말이 '행운이 날아옴',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하니 결혼기념일 선물로 잘 어울린다.
ⓒ유영숙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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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출신 할머니로 8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