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동안 시설보호율의 하락 추이는 미비하다. 국가의 정책기조가 가정보호 우선임에도 그렇다. 국가의 방임아래 희생되는 건 아이들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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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유목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을 거쳤다가 서울에 다시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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