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예비사위가 소중한 문구를 적어 떡과 축하주를 마련했다. 은은한 난초향이 아름다운 난을 보며 이들의 출발을 축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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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국어 교사, 다음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가족여행, 반려견, 학교 이야기 짓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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