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 시인의 첨성대
문우 조영호 시인의 작품, 정호승 시인의 외가는 경주고 어린 시절 자주 방문했다. 군 생활 중에도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서 1973년 대한일보에 「첨성대」, 1972년 한국일보에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김은진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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