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승 시인의 시 80여 편이 노래로 만들어졌다. 고 김광석 가수가 부른 「부치지 않은 편지」의 악보를 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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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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