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앞 정치개혁(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 비례대표 정수 확대, 광역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천막 농성장에 앉아있다. 차 의원은 이날 <오마이뉴스>에 "아직까지는 정개특위에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아쉽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차 의원은 "(조국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으로서) 대구의 경우 견제 없이 계속 1당 독점이 유지되다 보니 발전이 있을 수가 없다. 특히 대구는 1/3 가량 무투표로 당선되다 보니 당선되고 나서는 일할 필요가 없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유지영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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