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경로당 앞마당에 있는 듯 없는 듯 피었는데요. 봄맞이꽃의 꽃말은 이름에 걸맞게 ‘봄의 속삭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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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맘껏 놀고, 즐겁게 공부하며, 대학에 안 가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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