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는 생활 중심 정책을 통해 지역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단순한 민원으로 넘기지 않고 하나씩 해결 가능한 정책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말이 아니라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은주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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