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의회가 테러로 인한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팔레스타인인에 사형을 선고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후,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가운데)와 의원들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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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상근기자. 평화를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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