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봉민 (peter-hook)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에서 살고 싶다'는 인식 퍼져 보람을 느낀다"며 "평택 발전의 기틀을 닦아 제 소임은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평택시2026.03.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