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진재중 (wlswownd)

과즐 만들기 과정을 재연하며 전통 방식을 선보이는 최봉석 명인

ⓒ최형준2026.03.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