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안 우리만의 육묘장
올해 처음으로 씨를 파종해 모종들을 키우고 있는 하나뿐인 남편과나의 육묘장
ⓒ김희2026.03.29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90년 12월 17일 첫 출근, 25년 12월 17일 마지막 출근
35년간 직장생활을 마쳤다. 이제 나는 자유인이다. 지금은 듀얼라이프, 도시와 시골 반반살기, 지금까지 나를 앞으로 나를 기록하는 글쓰기도 시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