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씨를 파종해 모종들을 키우고 있는 하나뿐인 남편과나의 육묘장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35년 직장생활을 마쳤다. 이제 나는 자유인이다. 지금은 듀얼라이프, 도시와 시골 반반살기, 지금까지 나를 앞으로 나를 기록하는 글쓰기도 시작해본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