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전 “내면의 색, 감성과 인성을 물들이다”, 교문 양옆과 울타리를 따라 모두 95점의 시가 담장을 따라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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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아름답고 재미난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고가며 마주치는 풍경을 사진과 글로 담는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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