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순영 (ladakh1)

미시간주에서 열린 '노킹스' 3차 시위

거꾸로 된 성조기는 미국은 한 사람을 위한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상징한다.

ⓒ이순영2026.03.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