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재형 (kbo1982_ing)

네일 다음으로 등판한 김범수, 아웃카운트 1개도 잡지 못하며 강판되고 말았다

ⓒKIA타이거즈2026.03.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