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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이 (hani1977)

복싱 대회에 나간 아들(좌)의 모습

아들이 복싱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이 49살에 복싱을 시작했습니다.

ⓒ장한이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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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경험을 소중히 여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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