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캐는 부부
아내랑 울 마을 뒷동산에 올라 냉이를 캤다. 울 마을 왕고 엄니(93세) 텃밭이 쉬고 있는 곳이라 냉이 밭처럼 되어 버렸다.
ⓒ송상호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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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에서 '더아모의집'을 열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가정, 장애인 가정, 청소년, 외국인 근로자 등을 섬기면서, 2008년 책 <문명 패러독스>를 시작으로 12권의 책을 저술했고, 현재 <나는 중년좌파다>를 집필 중에 있으며, 2026년 초에 출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