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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애 (soonae70)

1948년 11월 오도롱을 떠나 현숙 삼춘 가족들이 머물렀던 삼청골 2층집.

여전히 당시 외형이 남아 있는 건물은 현재 국밥집으로 리모델링되었다.

ⓒ김순애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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