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소영 (u1i1)

엘리노어 루스벨트 생가 터를 알리는 표지판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영부인이자 인권운동가였던 엘리노어 루스벨트 여사가 어린 소녀 시절 솔즈베리 파크 드라이브에 있는 이 터에서 성장했음을 알리는 역사 유적 안내 표지판.

ⓒ장소영2026.03.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