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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impact)

282북스 강미선 대표는 참석자들이 오늘 행사 이후 탈가정 청년을 만났을 때 단순히 ‘안타깝다’는 생각을 가지기보다는 ‘탈가정 배경을 갖고 있구나’라고 한 번 생각해보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정진영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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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저널리스트 입니다. 복잡한 사회 문제를 풀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구체적인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개인과 단체의 활동을 발굴하고 분석하여 널리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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