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파트너관계에서 이런 남성은 NO!"
지난 7일 광화문에서 열린 한국여성대회에서 "젠더교육플랫폼 효재"가 "친밀한 파트너 관계에서 이런 남성은 NO!"라는 이름의 메세지보드를 설치해두고, 참가자들로 하여금 메세지를 붙이도록 했다. 경청하지 않고, 말을 많이 하는 남성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들이 다수 있었다.
ⓒ김소리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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