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윤선 연출은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나의 땅은 어디인가> 연습 중 배우들이 직접 그림으로 채운 칠판을 공개했다. 진 연출은 "배우들이 스스로 나서 칠판을 가득 채웠다. 작품 안의 요소들이 빼곡히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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