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한별 (onestar720)

<나의 땅은 어디인가> 연습 사진

진윤선 연출은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나의 땅은 어디인가> 연습 중 배우들이 직접 그림으로 채운 칠판을 공개했다. 진 연출은 "배우들이 스스로 나서 칠판을 가득 채웠다. 작품 안의 요소들이 빼곡히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진윤선2026.03.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별안간 마주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