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영광의 얼굴들
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해단식에서 선수단이 꽃다발을 수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용석·백혜진 컬링 선수, 최휘영 문체부 장관, 노르딕 스키 김윤지 선수,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
ⓒ박장식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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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