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 어선 위에서 어부가 그물을 손질하고 있다. 엉킨 그물을 풀고 정리하는 손길 속에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시간과 일상의 노동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문운주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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