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공연을 앞둔 종로구의 이모저모
종로구 팔판길에 위치한 꽃가게 <우아화>는 방탄소년단(BTS)과 콘서트를 보기 위해 종로를 방문할 팬들을 위해 보라색 꽃들로 가게를 장식했다(사진제공; @wooahwa). 교보생명은 BTS와 협업하여 교보빌딩 광화문 글판에 '나에게서 시작한 이야기가 온 세상을 울릴 때까지'라는 문구를 올려 시민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전하고 있다. 교보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한 교보문고 광화문점은 음악과 책을 문화로 엮어 특별매대를 구성했다. 종로구는 BTS와 여러분을 환영한다는 현수막을 걸었다. 우리소리박물관은 아리랑을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하고 홍보 중이다.
ⓒ임은희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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