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학교에서 나온 총회 가통(가정통신문). 두근반 세근반 노산엄마의 걱정이 늘어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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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중파 방송작가, 카피라이터, 광고홍보 프로덕션 운영. (현)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 / 2025 국민이 함께하는 저작권 글 공모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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