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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kimbsv1)

17일 부산시 부산진구 주부산미국영사관 건물 1층 앞에서 부산평화너머 활동가, 회원들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들의 손에는 최근 미국의 미사일 공격으로 숨진 이란 남부 미나브 여자 초등학교 아이들의 영정사진이 들렸다.

ⓒ오마이뉴스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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