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준비한 제철 채소와 해산물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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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실장으로 근무하는 직장인이자 브런치 스토리작가입니다. 학원의 생생한 이야기와 일상의 얘기를 디카시와 에세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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