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9일 전주지법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 등이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피고인에 대한 정당방위를 인정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피고인에 대해 이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연합뉴스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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